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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3일 개천절 경축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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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349주년 개천절 경축행사가 LA 총영사관 주최로  어제 저녁 6시 다운타운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독립유공자와 애국선열 후손을 비롯한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과 미 주류 정치인,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한복 패션쇼와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초청공연, 한국 다찬회 체험행사 등도 한국문화원의 지원으로 열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이 소개됐습니다.

한편 이기철 총영사는 라스베가스 참사로 인한 한국인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라스베가스에 머물고 있어 황인상 부총영사가 대신 행사 호스트를 맡았습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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