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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의 실업률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고용개발국은 엘에이의 5월 실업률은 8.2%로 전 달과 비교해 0.1% 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4월에서 5월 사이 엘에이에선 모두 2천 4백개의 비 농장직 일자리가 생겨났으며 특히 레저와 숙박업 부분에서의 일자리 증가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오랜지 카운티의 5월 실업률은 4.9%를 기록했으며 캘리포니아 주의 실업률은 7.6%였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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