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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커뮤니티 칼리지 학생 5 명 중 한 명, 23만명이 홈리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학생의 거의 3분의 2가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발표됐습니다.

이 조사에 따르면 LA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의 거의 절반이 높은 주거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19퍼센트는 최근 홈리스가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8퍼센트는 집에서 쫓겨났으며, 4퍼센트는 퇴거 당했고, 6퍼센트는 버려진 건물이나 자동차 등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LACCD와 협력해 해결책을 찾아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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