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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 폭발 사고로 LA의 콘서트장도 삼엄한 경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오늘 밤 크리스 브라운과 50센트의 콘서트가 예정된 잉글우드의 포럼 공연장에는 보안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전석 매진된 이 공연에는 만7천여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테러 전문가들은 콘서트가 끝난 뒤가 매우 위험한 시간대라며, 오늘 밤 콘서트 장에도 폭발물 감시와 경찰 배치가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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