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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상을 차지한 LA의 두 프로 스포츠 팀이 오바마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늘(어제) 백악관을 방문했습니다.

지난해 스탠리 컵 우승을 차지한 프로하키팀 LA 킹스와
재작년에 이어 작년에도 미 메이저리그 사커 챔피언에 오른 LA 갤럭시 선수들은
오늘 백악관을 찾아 오바마 대통령 부부의 환대를 받았습니다.]

이들을 맞은 오바마 대통령은 갤럭시의 미 프로축구 2연패를 축하하면서
특히 지난해 8번 시드를 배정받았던 킹스가 우승을 차지한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치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갤럭시의 주장 랜든 도노반과 킹스의 주장 더스틴 브라운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각각
갤럭시 유니폼과 킹스의 유니폼을 선사했습니다.

 

안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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