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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엘에이 평통 협의회 회장에 서영석씨, 오랜지 카운티-샌디에고 평통 협의회 회장에는 김진모씨가 각각 임명됐습니다.

서영석씨는 엘에이 한인회장과 라크라센타 타운 평의회 위원등으로 활동해 왔으며 김진모씨는 샌디에고 한인 회장을 지냈습니다.

2년 임기의 지역 평통 회장은 갑작스런 정권 교체로 선임이 늦어졌으며, 지난 정권 때처럼 이번에도 선정에 현 정권 실세와의 학연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 지고 있습니다.

제 18기 평통은 다음 달 공식 출범하게 됩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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