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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문화원과 국제한국학회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미국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 문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 세미나에는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매사추세츠, 콜로라도, 조지아 등의 대학교수, 초중고 교사, 교육국 간호사 등 70여명이 참석해 한국 근대사와 현대사, 한국음식 체험, 한인 이민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 연례 세미나는 현재까지 28개 주에서 3천여명의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한편,  29일 오후 5시에는 세미나 주요 교재로 쓰였던 ‘커먼 코어 코리아’의 개정판인 ‘티칭 이스트 아시아, 코리아(Teaching East Asia : Korea)’ 출판 기념 행사도 갖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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