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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문화원이 LA폭동 22주년을 맞아 한흑 소통과 화합을 위한 콘서트 ‘심포니 오브 브라더 후드’를 개최합니다.

오는 25일 저녁 7시30분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50년 전 마틴 루터 킹 목사의 LA 콜로세움 연설과 기념 음악회 공연 하이라이트, 한국 작곡가 김주풍 교수가 킹 목사의 연설을 주제로 작곡한 ‘촛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콜로라도 메사대학의 첼리스트 윤연지 교수 등 피아노 트리오가 한인작곡가 박정영의 모멘텀 엑스타시오 등을 연주합니다.

이 콘서트는 무료이나, www.kccla.org로 미리 예약해야 하며, 문의는 323-936-3015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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