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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저녁,  한인 타운 라인  호텔에서  LA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케니 박 회장의 뒤를 이어, 7월부터  1년동안  LA 한인상의를  이끌게 된  전석호 신임 회장은  공인 회계사로의 경험을 살려,  한인 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관련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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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취임식에는 미 주류사회 하객과  한인 등 약  3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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