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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한인축제재단이 제명 처분했던 지미 리 전 회장을 이사로 복직시켰습니다.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회장 제명으로 눈총을 받고 있는 축제재단은,  화합차원이라는 명분으로 제명했던 전 회장을 불과 3주만에 다시 이사로 받아 들였으나,  그 뒷 배경을 두고는 비리 폭로를 우려해서라는 말 등이 오가고 있습니다.

내년  차기회장은 조갑제 현이사장이  축제재단 이사회에서 인준됐고, 이사장직은 당분간 최일순 부이사장이 맡기로 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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