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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미주 차세대  전, 현직  한인 회장 간담회가  엘에이 한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모임은  각 지역사회에서 일하는 50대 차세대 전, 현직 한인 회장들을 초청해 지속적인 교류와 네트웍을 이어나가기 위한것으로 , 선천적 복수 국적문제와  정치력 향상을 위한 풀뿌리 운동, 위안부 소녀상, 한국학교와 차세대 교육등에 대한 현안을 설명하고  타지역으로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들이 논의됐습니다.

한편 로라 전 엘에이 한인회장은 오는 9월 26일부터 개최되는 세계 한인 회장 대회에 미주지역 한인회장을 대표하는 운영위원으로 선정돼, 엘에이와 미주 동포 사회 현안을 세계 한인 회장 대회에 적극 개진할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미주 지역 운영위원은 보통 미주 한인회 총연 회장이 관례처럼 맡아 왔으나 총연이 분규단체가 됨으로써 LA  한인회장이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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