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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55주년을 맞은 LA한인회가 오는 11월 17일 다운타운의 인터 컨티넨탈 호텔에서 연례 기금모금 행사인 ‘헤리티지 나잇 2017’을 개최합니다.

특히 올해는 한복 패션쇼와 함께, 한인회로서는 처음, 한인단체와 타인종 단체를 선정해 천달러에서 2천달러의 지원금도 전달하게 됩니다.

한복 패션쇼는 한복 디자이너 황선태, 엄정옥씨가 젊은 남녀, 웨딩, 가족, 환갑 부부, 회혼례 한복 등 다섯 주제로 진행합니다.

로라 전 LA 한인회장입니다.

<컷>

단체 지원금 신청서 접수는 11월 3일 마감됩니다.

한인회는 또 이번 한복패션쇼에 출연할 10-30대, 40-80대, 어린이 모델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 접수와 모델 신청 등 관련 문의는 323-732-0700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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