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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가 올해 해외 투자자들이 부동산 투자를 하기에 가장 좋은 곳 중 하나라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엘에이 외에도 런던과 시드니가 올해  좋은 부동산 투자처로  꼽혔습니다.

해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투자 대상은 오피스 빌딩과 웨어하우스, 아파트 단지 등이 꼽혔으며, 샤핑 센터와 호텔 등은 별 인기가 없었습니다

엘에이가 미국에서 가장 좋은 부동산 투자처로 꼽힌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번째입니다

최근 부동산 임대료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엘에이는 늦게 회복세를 탔기 때문에, 여전히 상승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샌프란시스코에 비해 부동산 가격도 좋은편이라고  업계는 전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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