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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의 홈리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우징 2만2천 유닛과 만천 개의 단기 렌탈 바우처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LA홈리스 서비스국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며, LA가 지원하는 주택 보조 옵션이 수요에 훨씬 못미친다고 분석했습니다.

2017년 1월까지 집계된 LA카운티의 홈리스는 5만8천여명에 달합니다.

심각한 장애나 건강 문제가 있는 홈리스들을 위한 영구 하우징 옵션은 개인에게는 추가 2만천275개의 유닛이, 아이가 있는 가족은 천386개가 새롭게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재기가 가능한 홈리스의 경우 단기 지원책이 제공되는데, 홈리스 서비스국은 천281개의 가족들을 위한 주택과 만446개의 개인을 위한 주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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