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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총영사관이 법의 날을 기념해,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 변호사 단체들과 함께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자리에는 한미 양국 법률에 대한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 수 있도록 총영사관의 한국 검찰 영사도 참석하며, 기소중지와 함께 부동산, 유언,상속, 상법, 이민법, 가정법 등을 상담합니다.

엘에이에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1145 윌셔 블루바드의 아시안 정의 진흥협회에서 선착순 방문 상담을 받으며,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에나팍  7212 오렌지똘프에 있는 코리안 복지센터에서 상담하나, 미리 714-449-1125번으로 전화해 예약해야 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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