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A OC 세입자 4분의3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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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 세입자 4분3 이상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인 3분의 2보다  높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렌트비등 생활비 전반이 많이 들기  때문인데, 이주 희망자의 절반이 생활비가 높다는 것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캘리포니아를 벗어날 경우,  새로운  정착지로는  아리조나 피닉스가  가장 인기가 높았습니다

시애틀, 포틀랜드 등 서부 해안가 세입자들이 이주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도 생활비가 많이 든다는 것이었으나, 중서부, 러스트 벨트 지역 세입자들이 이주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 때문이었습니다.

생활비가 많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 워싱턴 디시는 미 전국의 세입자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지역으로도 꼽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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