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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중인 부인을 위협한 LAPD 경관이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검찰은 별거중인 부인을 찾아가 손을 묶은 뒤 목을 졸라 기절 시킨 혐의로 체포된 29살의 호세 버트 피게로아 경관을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게로아 경관은 2백 5십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수감 중이며 만약 유죄가 인정될 경우엔 최고 종신형이 선고될 수도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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