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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상공회의소와 올림픽경찰서 후원회가 오늘(어제) 타운에서 도미닉 최 LA경찰국 커맨더를 축하하기 위한 오찬 행사를 가졌습니다.

LAPD에서 커맨더에 오른 한인은 폴 김 전 커맨더 이후 두 번째입니다.

도미닉 최 커맨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찰리 백 경찰국장, 데이빗 류 LA시의원을 비롯해 경제단체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도미닉 최 커멘더는 커맨더 승진과 함께 센트럴·홀렌벡·뉴튼·램파트 경찰서와 센트럴 교통국을 총괄하는 센트럴 본부의 부본부장으로 발령받았습니다.

LA 출신의 한인 2세 도미닉 최 커멘더는 사우스이스트, 퍼시픽, 하버, 77가, 홀렌벡 디비전 등 LA 경찰국 관할지역 내 모든 경찰서에서 근무한 베테런으로, 지난 1999년에는 한인타운을 관할하던 램파트경찰서에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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