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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서부지역의 치안을 총괄하는 LAPD 웨스트 뷰로에 일본계인 데니스 가토 전 커맨더가 부국장으로 승진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와도 친숙한 가토 부국장은 LAPD의 아시안 중 최고위직 입니다.

가토 부국장은 오늘(어제) 한인 커뮤니티가  마련한 축하 오찬 행사에  참석해  영광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아시안 커뮤니티가 정치,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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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한 식당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는 이기철 LA총영사와 데이빗 류 LA시 의원,  에릭 가세티 시장의 보좌관과 한인단체 관계자 등 수 십명이 참석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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