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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D, 40여 업소 턴 아시안 남성 공개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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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경찰국이 웨스트 샌퍼난도 밸리 지역 업소 털이범에 대한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용의자는 20대  아시안 남성으로 보이며, 후드티와 복면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는 것 외엔 알려진 정보가 없어 일명 고스트로 불리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올 7월 중순부터 벤추라 블루버드나 토팽가 캐년 블루버드, 멀게는 셔먼웨이 길에 위치한 40여 곳 이상의 업소를 털어왔습니다.

관련 제보는 토팽가 경찰서 형사과 818-756-5844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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