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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SD 남은 음식 푸드 뱅크로 기부”…매일 10만달러어치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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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LA통합교육구에서 먹지 않은 음식이 폐기되는 대신 푸드 뱅크로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LAUSD 학생들은 매일 최소 10만달러 어치의 음식을 버리고 있습니다. 이는 600톤의 유기폐기물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새로 시행되는 이 법에 따라 각 캠퍼스들은 개봉되지 않은 제품이나 손을 대지 않은 과일 등을 푸드뱅크로 기부할 수 있게 됩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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