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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통합교육구가 교육구내 서비스 노조인  Local 99와 2만여명의 카페테리아 직원, 관리인, 그외 기타 서비스 직원들의 최저 임금을  시간 당 15달러로 올리는 2년간의 잠정 계약안에 합의했습니다.

계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내일(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며, 노조측은 지난 2012년 없어진 특수 교육업무 시간복구 등의 내용도 합의 조항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Local 99 노조 회원들은 오늘(어제)부터 수요일(내일)까지 해당 계약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며, 교육구 임원들은 내일(오늘) 타 노동조합들과 계약에 대한 비공개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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