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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두 번째로 붐비는 LA국제공항이 많은 여행객이 몰리는 땡스 기빙 연휴에 항공편 지연율이 가장 높은 공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플라잇어웨어닷컴(Flightaware.com)에 따르면, LA국제공항은 지난해 땡스기빙 연휴 동안 15분 이상 지연율이 27퍼센트로 전국 공항 중 가장 높았습니다.

2위는 26퍼센트의 샌프란시스코, 3위는 25퍼센트의 뉴왁 리버티, 4위는 22퍼센트의 라스베가스의 맥캐런 국제공항이 랭크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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