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캘리포니아

허브 웨슨 시의회 의장, 노숙자 쉘터 놓고 한인들과 비공개 모임

허브 웨슨 시의회 의장, 노숙자 쉘터 놓고 한인들과 비공개 모임

허브 웨슨 LA시의회 의장이 타운 노숙자 쉘터 문제에 앞장서고 있는 한인들에게 비공개 회의를 제안해, 어제(월요일) 정찬용 변호사, 김봉현 LA한인상의 부회장 등과 두 시간 동안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같은 사실을 전한 정찬용 변호사는 이 모임에서 노숙자 쉘터는 찬성하지만, 타운 중심부인 682 사우스 버몬트 부지는 납득할 수 없다고 하자,  웨슨 의장은 한인타운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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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방글라데시 분리안 투표 신청서 절반 되돌아와

리틀 방글라데시 분리안 선거를 위한 유권자 등록이 진행 중인 가운데, 신청서의 절반이 거부돼 되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개인이 직접 온라인으로 신청한 경우가 거부되는 케이스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LA시 선거관리국은 포토 ID가 누락된 경우, 기입란에 한국어로 표기하거나 일부를 빠뜨리는 경우, 파일명이 너무 길어 다운로드 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다수의 신청서가 ...

한국일보 여름방학 교육특집 발간(수 모닝 & 이브닝)

한국일보 여름방학 교육특집이 오늘자(수, 23일)로 발행됐습니다.  총 16면인 교육특집에는 학년별 여름방학 잘 보내기, 방학 인턴십, 대학 서머캠프,  SAT ACT 고득점 전략, 대입 에세이 등의 교육 정보와 함께 대입 컨설팅 업체들의 방학 프로그램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국일보 여름방학 교육특집을 통해 여름방학 성공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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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버드’ 밀수범 1년반 실형… 옷가방에 숨긴 채 8천마일 비행

행운을 불러온다는 속설을 가진 송버드(사진)를 베트남에서 밀수입하려던 50대에게 1년반의 실형과 5천500달러의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소니 동으로 신원이 밝혀진 가든그로브의 이 베트남계 주민은 운반책을 통해 지난 2016년 12월 차이나 에어라인 편으로 옷 가방 속에 25마리 가량의 송버드를 산 채 숨겨 들어오려다 LA 공항에서 적발됐습니다.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는 송버드는 베트남 현지에서는 수 달러에 ...
'치열한 막판' 영 김 후보, 한인지지 호소

‘치열한 막판’ 영 김 후보, 한인지지 호소

오는 6월 5일 예비선거의 우편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39지구 연방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 후보가 한인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요망했습니다. 영 김 후보는 거의 모든 여론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며, 막바지 캠페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컷> 문의와 후원 등은  www.kimforcongress2018.com을 참고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

이웃케어 클리닉, ‘헬스센터 리더’ 선정

이웃케어 클리닉이 연방 정부의 ‘헬스센터 리더’에 선정됐습니다. 이 상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리닉 운영과 진료 서비스를 개선한 상위 30%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이웃케어는 이와 함께 ‘의료혜택 격차 감소’와  ‘의료서비스 접근성 강화 부문’에서도 수상해 2017년 보건자원 서비스국 어워드 3관왕에 올랐습니다. 배인정 기자 ...
한미은행, 텍사스 사우스웨스트 내셔널뱅크 인수계약... 인수가 7억6천700만달러

한미은행, 텍사스 사우스웨스트 내셔널뱅크 인수계약… 인수가 7억6천700만달러

한미은행이 오늘(어제) 텍사스 휴스턴에 본점을 둔 자산규모 4억달러가 넘는 사우스웨스트 내셔널 뱅크를 인수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별 다른 변수가 생기지 않으면 인수합병은 올 3분기에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인 한미 파이낸셜 코퍼레이션이 21일,  자산 4억1,100만달러 규모의 텍사스,  사우스웨스트 내셔널 뱅크 인수합병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스웨스트는  휴스턴과 달라스, ...
카카오톡

카카오톡, 20일 오전 28분간 먹통…사용자 불편 호소

카카오톡이 밤늦은 시각 장애를 일으켜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카카오[035720]에 따르면 21일 0시 정각(LA시간 20일 오전 8시)부터 28분 동안 카카오톡의 메시지 수·발신이 원활하지 않았다. 사용자들은 갑작스러운 카카오톡의 장애에 당혹해 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불편을 호소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검색어 상위에 '카카오톡'이 올라가기도 했다. 카카오는 "인지 즉시 대응해 현재는 모두 정상화된 상태"라며 "불편을 ...
'쉘터 반대' 3차 집회... 인원 늘고 갈수록 조직화... "공청회 없는 쉘터, LA시 실패한 노숙자 정책 비판"

‘쉘터 반대’ 3차 집회… 인원 늘고 갈수록 조직화… “공청회 없는 쉘터, LA시 실패한 노숙자 정책 비판”

타운 노숙자 쉘터 설치 반대 목소리가 점점 더 확대되고, 조직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열린 3차 집회에는 수 백명이 버몬 길을 가득 채운 가운데, 공청회 없는 쉘터 설치, 실패한 LA시 홈리스 정책 등을 비판했습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지난 토요일 열린 타운 노숙자 쉘터 설치 반대 집회에는 윌셔와 7가 사이 버몬 길 3분의 2 ...
USC 성추행 의사, 아시안 유학생 주로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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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타임스 보도 “진상조사·피해 구제”  LA 중국 총영사관 요구...한인학생 피해 가능성도 USC의 학생 진료센터 산부인과 의사가 수십 년간 재학생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성추행을 벌여온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특히 아시아계 유학생들이 주요 성추행 대상이었다는 점이 밝혀졌다고 18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USC의 학생 진료소에서 근무했던 산부인과 의사 조지 틴들(71·사진)이 30년 가까이 수많은 ...
성추행 혐의 한인 바이올린 교사 무죄 주장

성추행 혐의 한인 바이올린 교사 무죄 주장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어바인의  32살의 한인 바이올린 교사 피터 권씨가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피터 권씨는  2005년에서 2007년 사이, 당시 8살난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14살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3건의 외설 혐의와, 1건의 10살 미만의 아동과의  성관계 혐의로  기소됐는데, 유죄 판정을 받게 되면, 최고 27년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권씨는 백만 달러의 ...
Four family members were struck at the intersection of Ridgeline and Turtle Rock drives in Irvine on Wednesday, May 16, 2018. (Southern Counties News)

어바인 한인 일가족 음주운전 차량에 참변… 어머니 숨지고 나머지 가족 3명은 부상

만취 사고차 운전자 2급 살인혐의로 기소 사고당시 혈중 알콜농도 허용 기준치의 3배 <길 가던 한인 일가족을 덮친 음주운전 차량> 어바인의 한인 일가족이 음주운전 차에 치여 어머니는 숨지고 10대 자녀 2명과 아버지는 부상을 입는 참변이 벌어졌습니다. 어바인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밤 8시께 어바인의 터틀락 드라이브 인근에서 보행자 길을 따라 걸으며 ...
"한인들은 '님비', 허브 웨슨은 영웅?"...  '관제 데모'로 타운쉘터 반대 한인사회 압박

“한인들은 ‘님비’, 허브 웨슨은 영웅?”… ‘관제 데모’로 타운쉘터 반대 한인사회 압박

<사진-LA 한국일보> 오늘(어제) LA시청 앞에서는 한인타운의 노숙자 쉘터 설치 지지자들의 집회가 열릴 예정으로 알려 졌는데요, 뚜껑을 열고 보니, 에릭 가세티 LA시장부터 5명의 시 의원들이 총 출동한 이 집회는 실은 노숙자 쉘터 설치를 홍보하는 시 주관 행사로 '관제 데모'로 비쳐졌습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18일 LA시청 앞에서 열린 임시 노숙자 쉘터 찬성 집회는, ...
타운 노숙자 쉘터 반대집회...19일(토) 오후 4시 @버몬과 7가

타운 노숙자 쉘터 반대집회…19일(토) 오후 4시 @버몬과 7가

타운의 노숙자 쉘터 설치에 반대하는 집회가 이번 주 토요일 오후 4시 7가와 윌셔 사이 버몬 길에서 열립니다. 이 날 같은 시간, 윌셔와 버몬 광장에서는 찬성 집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다음 주 22일 화요일 오전 8시 30분, LA시청에서는 노숙자 빈곤 위원회(Homelessness and Poverty Committee)의 한인타운 노숙자 임시 쉘터 조례안 심의가 진행됩니다. 타운 노숙자 쉘터 ...
한미은행 동부영업 조직 정비....한미 23일, 뱅크오브호프 24일 주총

한미은행 동부영업 조직 정비….한미 23일, 뱅크오브호프 24일 주총

한미은행이  동부 지역 영업 활성화를 위해 조직을 정비했습니다. 한미는 앤소니 김 전무(왼쪽)를  일리노이 영업본부 총괄 전무를 겸임토록 하고,  금융센터 2팀을 이끌고 있는 제이 김 신임전무(오른쪽)를 동부 지역 영업본부 총괄 전무를 겸임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한미은행은 23일 오전 10시30분,  뱅크오브호프는 24일  같은 시간 각각 옥스포드 팰리스 호텔에서 주총을 개최합니다. 정 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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