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그레이스 유 후보, 10일 펀드레이징 & 킥오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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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LA 10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가 오늘(어제)  한인타운에서 잇달아 펀드레이징을 겸한 3차례 킥오프(Kick-Off) 행사를 가졌습니다.

점심시간 용수산에서 열린 두번째 행사에는 조재길 전 세리토스 시장과 한인커뮤니티 변호사협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 후보는 주거문제 해소, 교통 체증 완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며 캠페인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레이스 유 후보입니다.

<저는 LA에 세살 때 와서 여기가 저희 집이에요. 새크라멘토, 산호세, 뉴저지… 그쪽에 다 살아봤어요. 근데 늘 제 마음은 엘에이에 있었어요. 제가 좋은일을 하고싶은 건 이동네, 제 이웃들 더 편안하게 만들고 싶은거에요.>

유 후보는 10지구 한인 중 8천명정도가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을 당부했습니다.

 

김 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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