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뱅크오브호프, 웨스턴-9가 지점 35주년 자축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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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가 어제(12일) 웨스턴과 9가 지점 오픈 35주년을 맞아, 케빈 김 행장과 데이빗 멀론 최고 운영 책임자 등  주요 임직원들과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1983년 윌셔은행으로 문을 연 뱅크오브호프 웨스턴-9가 지점은 미주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은행 지점중 하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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