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탄소배출 제로 차량 보급확산” 브라운 주지사 법안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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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어제(13일)  탄소배출 제로 차량의 보급 확산을 위한 친환경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로인해 저소득 주민들이 해당 차량을 보다 낮은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상원 법안 SB 957은 탄소배출 제로인 친환경 차량을 보유한 주민이 주정부가  정한 소득기준에 충족되면,  만료된 카풀라인용 스티커를  갱신해주며 ,  주하원 법안 AB 193은 해당 차량을 중고로 살 경우 배터리 등을 할인된 가격에 대체해 줍니다.

또다른 주하원 법안 AB 2885는 가주의 저소득 주민들이 친환경 차량을 구매할 경우,  리베이트 혜택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브라운 주지사는 또  우버와  리프트 등 공유 차량에도 새로운 탄소 배출 기준을 책정하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공유차량의 친환경 기준 적용 목표는 2023년 입니다.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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