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 셀피 명소 ‘핑크 월(Pink Wall)’, 욕설 낙서로 얼룩져

Print Friendly, PDF & Email

Somebody sprayed graffiti on that wildly popular pink selfie wall off Melrose Avenue

<LA타임스 사이트 캡처>

한인을 비롯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며 인기를 누리던 일명 ‘셀피 벽’, 핑크 월(Pink Wall)이 어제(12일) 욕설이 담긴 낙서로 얼룩졌습니다.

핑크월은 멜로즈와 노스 하퍼 애비뉴 코너에 있는 ‘파울 스미스’ 매장 건물로  분홍 벽을 배경으로 사진찍기가 좋아 한인들 사이에서도 LA 여행 버킷 리스트중 한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파울스미스 측은 이같은 상황에 황당해 했지만 신고하지 않아 경찰 조사는 아직 착수 전입니다.

김 지효 기자

Categories: 2. 로컬/캘리포니아

Tagged as: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