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비영리 의료 단체, 미션시티 커뮤니티 네트워크, MCCN이 한인타운에 클리닉을 오픈했습니다.

지난 1일 오픈한 MCCN은 LA와 오랜지, 샌버나디도 카운티에서 22개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본 건강검진부터 치과, 안과, 여성 건강, 당뇨병과 고혈압 등 성인 건강 등 의료 혜택부터 정부지원 무료 건강보험 정보와 가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MCCN 측은 무엇보다 무보험자, 저소득층 등 의료, 사회복지 혜택 접근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에 중점을 두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CCN의 닉 굽타 회장입니다.

<컷>

MCCN 타운 진료소는 2655 웨스트 올림픽 블루버드 101호에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한국인 스태프를 비롯한 통역 등 언어 지원도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213-263-2100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