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만연한 성희롱과 성추행, 성폭행 피해를 고발하기 위한 ‘미 투’ 가두행진이  오늘 (12일) 할리웃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가두 행진에 참여하는 성추행 피해자들은 오늘 (12일) 아침 10시에 할리웃 블루바드와 하일랜드 애브뉴에서 시작돼, 6430 선셋 블루바드에 위치한 CNN 빌딩까지 이동한후, 이곳에서 집회를 갖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다시 할리웃 블루바드와 하일랜드 애브뉴까지 행진할 계획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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