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상공회의소가 허브 웨슨 LA시의회 의장과 데이빗 류 시의원 사무실과 함께 오는 27일  ‘밋 더 시티’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난 해 시 정부 여러 부서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고 네트워킹 하는 Meet the City 첫 행사를 가져 좋은 호응을 얻은 상의는 이번에는 시 정부 관계자들을 타운으로 초청해 일대일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스몰 비즈니스를 시작하거나 운영하는 한인들과 가장 관련이 많은 시 재무국(Office of Finance), 계약행정관리국(Bureau of Contract Administration), 건물 안전국(Department of Building and Safety) 등 세 부서의 책임자와 실무자가 참석합니다.

LA시 계약행정관리국의 최한나 매니저입니다.

<문제가 있는데 어디로 갈지 모르고 누구한테 전화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케이스를 리뷰하고, 개인적인 상담 필요한 것들을 털어놓고 얘기할 수 있는 장터거든요. >

이 날 행사는 부서 역할 등 간략한 소개 10분 씩을 제외하고는 번호표를 받은 참가자 순서대로 원하는 부서의 담당자와개인 상담을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실제 문제가 되거나 궁금한 케이스를 구체적으로 준비해 오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의의 ‘밋 더 시티’ 행사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가든 스윗 호텔에서 열리며, 접수는 오후 12시부터 시작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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