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가주, 지난달 일자리 창출 소폭에 그쳐

가주, 지난달 일자리 창출 소폭에 그쳐

지난달 캘리포니아주의 일자리 창출이 소폭에 그쳤습니다 주고용국이 오늘 (어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가주는 800개의 새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전달인 5월에는 7천2백개, 4월에는  2만6천개의 고용 창출이 이뤄져, 최근 들어 일자리 창출폭이 줄고 있습니다 실업율은 4.2퍼센트로 여전히 기록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전문가들은 고용 성장폭이 줄고 있는 요인으로 완전 고용에 가까워지면서, 구인이 어려워졌을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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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매장

맥도날드 샐러드 기생충 감염환자 10개주 163명으로 늘어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에서 샐러드를 먹고 장내 기생충 감염 증세를 보인 환자가 10개 주(州)에 걸쳐 163명으로 늘었다고 미 식품의약청(FDA)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미세 기생충 원포자충(Cyclospora parasite) 감염증은 애초 미 중부 일리노이 주 29명, 아이오와 주 16명의 환자가 보고됐으나 두 달이 지난 현재 미주리, 미네소타, 네브래스카, 사우스다코타, ...
<커뮤니티 종합> 주 하원 결의안 채택, CGI 5번째 커피빈 매장, 닥터 마이더스 월드컵 이벤트 당첨자

< 커뮤니티 종합> 주 하원 결의안 채택, CGI 5번째 커피빈 매장, 닥터 마이더스 월드컵 이벤트 당첨자

주 하원이 도산 안창호의날과 광복절 결의문 채택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인그룹이 다운타운에 5번째 커피 빈 매장을 열었고, 행운을 잡은 월드컵 이벤트 당첨자도 있습니다. 커뮤니티 소식, 정연호 기자가 모았습니다. 주 하원이 오는 8월 13일, 도산 안창호의날 선포와 8.15 광복절기념 결의문을 채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추진하고 있는 최석호 주 하원의원은  이날 두 의제가 ...
올림픽 경찰서, 베이커리 무장강도 용의자 공개수배

올림픽 경찰서, 베이커리 무장강도 용의자 공개수배

올림픽 경찰서가 무장한 강도 용의자의 모습과 차량이 담긴 CCTV를 공개하며 수배에 나섰습니다. 사건은 지난 달 28일 오전 9시 24분, 타운 인근 천3백 블락 사우스 버몬트 애비뉴에서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로컬 베이커리에서 검은색 권총으로 피해자를 위협하며 현금을 강탈한 뒤 업소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또 다른 용의자의 차량을 타고 버몬 애비뉴 북쪽, 피코 ...
이민자와 노인대상 사기 극성

이민자와 노인대상 사기 극성

이민자와 노인들을 노린 사기 유형이 더 다양해지고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민자들을 노린 사기, 비영리단체 폴리스 파운데이션 지원을 위한 기부를 독촉하는 사기도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인정 기자입니다.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이민자나 노인 등 취약 계층 노린 사기가 점점 더 진화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인타운을 지역구로 포함하는 미겔 산티아고 주 하원의원은 19일 이웃케어클리닉 ...

이번 주말 LA 곳곳 DUI 단속

오늘(19일, 목) 오후부터 LA 곳곳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됩니다. 오늘(19일, 목) 오후 7시부터 내일(20일, 금) 새벽 12시까지는 플로렌스와 호바트 블루버드에 DUI 체크포인트가 설치됩니다. 내일(오늘) 저녁 8시부터 토요일(내일) 새벽 1시까지는 맥셀라 애비뉴, 버논과 아발론 블루버드, 세풀베다와 파세니아 스트릿에 체크포인트가 설치됩니다. 토요일(내일)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센트럴 지부 관할 지역에 DUI ...
커버드 캘리포니아, 내년 프리미엄 8.7 % 인상... 5년 연속 보험료 인상

커버드 캘리포니아, 내년 프리미엄 8.7 % 인상… 5년 연속 보험료 인상

커버드 캘리포니아의 의료보험료가 내년에 평균 8.7퍼센트 인상됩니다. 내년부터는 의료 보험 미가입시에도 벌금이 부과되지 않아, 오바마 케어 가입율이 떨어질것으로 예상되면서, 보험료 인상을 부추겼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는 2019년, 보험료를 평균 8.7퍼센트 인상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습니다. 5년 연속으로  보험료 인상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내년 인상폭은 지난 4년동안  인상폭의 중간정도에 머무르는   수칩니다 내년 ...
한인투자그룹 CGI, 다운타운 리틀도쿄에 5번째 커피빈 매장

한인투자그룹 CGI, 다운타운 리틀도쿄에 5번째 커피빈 매장

커피빈 앤 티 리프의  프랜차이즈 운영권을 획득한  한인 투자그룹 CGI가 다운타운 리틀 도쿄에 5번째 커피빈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333 사우스 알라메다의 몰안에  들어선 커피 빈 매장은 3천 스케어피트 규모로,  탐앤탐스 매장을 리모델링했습니다. 이곳은 아트 디스트릭과 이웃하고 있는 데다 샤핑몰안에 2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한 등 커피샵 입지조건이 뛰어난 곳입니다. 제프리 리 CGI 대표입니다 (컷) ...

리프트, 운전자 신원조회 강화

차량공유업체 리프트가 운전자 신원조회를 더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강간으로 최근 체포된 리프트 운전자가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강화된 신원조회 절차는 새로운 신청자와 현 운전자 모두에게 적용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정책 변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지난 주 리프트 기사를 사칭하며 4명의 여성들을 강간한 36살의 올란도 빌체즈 라조를 체포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

최석호 주의원, 도산 안창호날 & 광복절기념 결의문 추진

주 하원이 오는 8월 13일, 도산 안창호의날 선포와 8.15 광복절기념 결의문을 채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추진하고 있는 최석호 주 하원의원은  이날 두 의제가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날 새크라멘토 주청사에서 열리는 결의문 채택 이벤트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줄 것을 요망했습니다. 최석호 의원입니다. (컷) 참석 문의는  8월7일까지 최석호의원 오피스로 하면 됩니다 정 ...

닥터 마이더스 월드컵 이벤트 당첨자 3명 발표

닥터 마이더스 성형외과가 월드컵 특별이벤트 당첨자 3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팀의 16강 진출시 만5천달러 상당의 경품행사를 기획했던 닥터 마이더스는 한국이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추첨을 통해 당첨자 3명을 선정했습니다. 5천달러 미용상품권이 걸린 1등은 김주훈, 2등 2천500달러 초음파 리트팅은 브렌다 구티에레즈,  3등 천달러 비만 프로그램 상품은 이주형씨가 각각 행운을 안았습니다. 닥터 마이더스는 LA 한인타운과 ...

UC 87억달러 예산안 표결… 등록금 60달러 인하도 포함

UC  평의회가 87억 달러 규모의 차기 회계연도 예산안 표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건 중에는 등록금 60달러 인하안도 포함돼 있는데, 이 안건이 관심을 모으는 것은 UC가 학비인하에 나선 것은 20년만에 처음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배 인정 기잡니다. UC 평의회는 18일부터 이틀 간 87억달러에 달하는 2018-19 예산안 표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안건에는 거의 20년 ...

“가주 3개로 분할안, 주민발의안에서 삭제” 대법원 판결

주 대법원이 캘리포니아 세 개주 분할안을 오는 11월 주민발의안에서 삭제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이 안건을 주민투표로 허용할 경우 잠재적인 피해가 크다며, 이 안건의 타당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세 개주 분할안은 실리콘밸리의 억만장자 벤처사업가인 팀 드레이퍼가 창안했으며, 지난 주 환경단체인 계획보존연맹(Planning and Conservation League)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환경단체는 가장 인구가 많은 ...

천둥번개로 샌타모니카 등 LA해안 일시 폐쇄소동

천둥번개락등 이상기후로 인해, 일시 폐쇄됐던 엘에이 카운티 해안이  오늘 (18일) 오후 전면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오늘 (18일) 오전 웨스트 할리웃에서부터 산타모니카에 이르기까지 갑작스런 천둥번개로,   산타모니카 피어를 중심으로 일부 해안이 소개됐고, 말리부와 주마비치까지 엘에이 카운티 해안가 전역에 벼락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오늘 (18일) 오후부터 벼락 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엘에이 카운티 해안전 지역이 다시 통행이 ...
미 연예인들,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

미 연예인들,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

17일 LA 총영사관 앞에서 유명 여배우 킴 베이싱어(맨 오른쪽) 등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이 개고기 식용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LA 한국일보 박상혁 기자> 프리실라 프레슬리, 킴 베이싱어 등 미국 연예인들이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도심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를 벌였다. 18일(현지시간) 미 생활연예매체 피플닷컴에 따르면 이들 연예인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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