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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18(목) 아침 헤드라인…”유해 30구만 인도하겠다” 유해송환 회의 북측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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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학기 UC 합격자 가운데 편입생 비율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가장 큰 혜택은 라티노 학생들에게 돌아갔습니다.

 

한인 학생들이 UC 합격률은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복수 합격을 포함한 한인 합격자 수는 2천 4백 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선거국이 2020년부터 투표 센터 운영으로 투표 방식을 변경합니다. 지정 투표소가 아닌 카운티 내 투표 센터라면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해 집니다.

 

나토 회원국들이 방위비 증액을 약속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나토에 계속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6일에 열리는 미러 정상회담에선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과 군축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에 대해선 친구도 적도 아닌 경쟁자라고 표현했습니다.

 

미중간 무역 전쟁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무역 갈등을 풀기 위한 협상은 아직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두와 금속, 원유 등 원자재 값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북미간 유해 송환 협정이 북측의 불참으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북한은 유해 30구만 내주겠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리셴룽 싱가폴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문고리 3인방이 국가 정보원 특수 활동비를 청와대에 실어 나른 혐의로 모두 유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 방조는 무죄라고 판단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와 바른 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차기 대선 출마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정치 현장에서 물러나 휴식과 공부를 하면서 정치 재기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크로아티아가 연장 접전 끝에 잉글랜드를 꺾고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간의 월드컵 결승전은 엘에이 시간으로 일요일 오전 8시에 시작됩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구름 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7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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