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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8(금) 아침 헤드라인-“메브니 입대 병사 전역 즉시 중단” 국방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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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석탄이 한국에 위장 반입된 것으로 확인돼 수입 업체 3곳이 적발됐습니다. 지난 해 10월 이후 반입된 석탄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볼 수 있어 국제 사회의 제재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세컨더리 보이콧 조항을 두고 있는 미국이 제재를 가할 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미국은 일단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제재 가능성엔 선을 그었습니다.

 

남북 고위급 회담을 앞두고 청와대가 3차 남북 정상회담 장소가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상회담과 관련해선 미국과도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드루킹 특검팀이 김경수 지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송인배, 백원우 비서관은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할 예정입니다.

 

정부 보조 혜택을 받는 이민자들의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을 어렵게 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민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지침이 없기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이민자 권익 옹호 단체들의 입장입니다.

 

국방부가 최근 긴급 명령을 통해 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로그램인 메브니로 입대한 외국인 병사들에 대한 전역 절차를 즉시 중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LA  한국일보>

 

트럼프 대통령이 터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부과하는 관세를 2배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고 노동부가 발표했습니다.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도 0.2% 올랐습니다.

 

엘에이 지역의 홈리스 인구가 늘어나면서 한인 홈리스의 숫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문제와 각 종 중독 문제가 한인들이 홈리스가 되는 주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만 에이커를 태운 오랜지 카운티 홀리 산불의 진화율은 여전히 5%에 머물고 있습니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오랜지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30만 5천 에이커를 태운 멘도시노 콤플렉스 산불은 52%의 진화율 보이고 있습니다. 주 소방국은 9월 1일이 되야 불이 완전 진화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91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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