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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18(목) 아침 헤드라인-‘사법농단’ 사법부 70주년… 문대통령 ‘고강도 개혁’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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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70주년 기념사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허리케인 플로렌스의 남동부 해안 상륙이 임박했습니다. 세력은 2등급으로 줄어들었지만 최대 40인치의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남동부 주요 공항에선 항공편 무더기 결항 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허리케인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최대 2백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로컬 정부가 지진 취약 건물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도록 하는 법안이 주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실효를 거두긴 어렵단 지적입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한인 인구가 2년 전 보다 9.8% 증가하면서 55만 명 선을 넘었습니다. 얼바인 시의 한인 인구는 2년 사이 47%가 급증했습니다.

 

얼바인의 한 공원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발견됐습니다. 광견병은 치료가 늦으면 치명적이어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가 오픈 상태로 복귀했습니다. 50만 달러 투자이민과 비성직자 종교 이민은 의회 연장 조치가 없으면 29일 자정을 기해 중단됩니다.

 

식품의약국 FDA가 전자담배 정책의 수정을 검토 중입니다. 청소년들 사이에서 번지고 있는 향기나는 전자담배의 판매 금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성추문 상대 여성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는 책을 다음 달 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정상회담에서 북미 대화를 중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판문점에서는 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 실무회담이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사법농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사법부가 70주년을 맞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법부 스스로 고강도 개혁에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정부가 주택 시장 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다주택자들에게는 종합 부동산세를 더 물리기로 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기온 82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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