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

OC 홀리 산불 진화율 41%… 2만2천에이커 전소퍼센트

Print Friendly, PDF & Email

클리브랜드 국유림에서 발생한 홀리 산불 진화율이 41퍼센트로 늘어났습니다.

천5백여명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홀리 산불로 2만2천714에이커가 전소되고, 12채의 건물이 파괴됐습니다.

코로나의 홀스티프 캐년과 레익 엘시노어의 맥비커, 라이스 캐년 등 일부 지역에는 대피령이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수의 지역에는 대피령이 유효한 상태입니다.

 

Categories: 1. 종합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