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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홀리 산불, 9,600 에이커 전소, 진화율 5%… 카 산불 사망자 8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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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 클리브랜드 국유림에서 발생한 홀리 산불이 오늘(목) 아침 9천6백에이커까지 커졌습니다.

소방국은 현재까지 9천614에이커가 전소됐지만 진화율은 5퍼센트에 머물고 있다며, 주말 동안 낮아지는 기온이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홀리 산불로 맥 비커 캐년, 라이스 캐년, 홀스티프 캐년, 엘 가리소, 랜초 캐피스트라노, 인디안 캐년 등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한편 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산불이 된 멘도시노 컴플렉스 산불은 오늘 아침까지 30만 4천402에이커가 전소됐으며, 북가주 카 산불은 17만7천에이커를 전소시켰습니다.

카 산불로 천 77채의 주택이 파괴됐으며 사망자는 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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