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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핵실험장 취재 외신기자단

북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카운트다운…24일 폭파행사 가능성

5개국 취재진 오늘 오후 7시 전용 열차 타고 풍계리로 향해 핵실험 가능 3·4번 갱도 폐쇄 주목…다이너마이트 이용 폭파할듯 北핵실험장 취재 외신기자단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현장을 참관하기 위해 22일(현지시간) 오전 중국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을 출발한 외신기자단이 북한 원산에 도착했다. 이번 취재에 나선 것으로 지금까지 파악된 매체는 AP, CNN, CBS, APTN,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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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송기 탑승하는 남측 공동취재단

북 핵실험장 폐기취재 남측 기자단, 정부 수송기로 성남서 원산행

정부 수송기 탑승하는 남측 공동취재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취재를 위해 남측 공동취재단이 23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북한 강원도 원산으로 향하는 정부 수송기에 탑승하고 있다. 오후 2시께 갈마비행장 도착 예정…특별열차편 풍계리로 갈 전망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행사 취재를 위한 남측 공동취재단이 23일 북한으로 향했다. 공동취재단 기자 8명은 이날 오후 12시30분께 성남공항에서 'VCN-235' 기종 ...
트럼프, 北태도 돌변에 '시진핑 배후론' 거듭 제기

트럼프 “김정은, 시진핑 두번째 만나고 바뀌었다. 문 대통령 생각은?”

트럼프, 北태도 돌변에 '시진핑 배후론' 거듭 제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북한의 태도 돌변과 관련,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영향력 행사 가능성을 거듭 제기하면서 "문 대통령은 시 주석과 김정은의 두 번째 만남에 대해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다른 의견이 있으면 듣고 싶다"며 "중국 ...
김정숙 여사, 카렌 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

김정숙 여사, 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한반도 평화정착 기회”

김정숙 여사, 카렌 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낮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디케이터 하우스에서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인인 캐런 펜스와 오찬을 함께하고 있다. 펜스 여사 "한국 방문 때 DMZ 방문 인상적…평화 고대" 김정숙 여사, 카렌 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
손잡은 한-미 정상

文 비핵화 중재 살얼음판…북미정상회담 빅딜 다가설까

손잡은 한-미 정상=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한·미 정상 단독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환담하다 악수하고 있다. 트럼프 발언으로 'CVID-체제보장' 일괄타결 기조 확인 문대통령, 北 강경기류에 대한 美 거부감·불신 해소 주력 트럼프와 원팀 강조하고 北 비핵화 의지에 신뢰 표하며 중재  "'구체적 비핵화 이행방안' 협의 부족… 반쪽 성과" ...
문 대통령, 폼페이오-볼턴 접견

문대통령, 폼페이오·볼턴 접견…”절대 놓쳐선 안 될 기회”

"북한 최고지도자 '완전한 비핵화' 공언…이전 협상과 차원 달라" "북미정상회담 성공 위한 김정은 의지 분명…회담 준비 매진해달라" 예정시간 넘겨 50분간 접견…"우리도 북미회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문재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접견하고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이 ...
다시 만난 한·미 정상

문대통령 “최선 다해 북미회담 성공 돕겠다…한반도 운명 걸려”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회담…"트럼프 대통령과 언제나 함께할 것" "트럼프의 '힘을 통한 평화' 비전 덕에 평화라는 꿈에 다가서" "트럼프 대통령이 수십 년간 아무도 못 해낸 위법 해낼 것" 다시 만난 한·미 정상 = 미국 워싱턴 DC를 공식 실무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한·미 정상 단독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
05-22-18(화) 아침 헤드라인-"비핵화 합의 안되면 리비아 꼴 날 것" 펜스 부통령

05-22-18(화) 아침 헤드라인-“비핵화 합의 안되면 리비아 꼴 날 것” 펜스 부통령

한미 정상회담이 엘에이 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에 시작됩니다. 배석자 없이 일대일로 만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방식 등 한반도 주변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마이크 팬스 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 합의를 하지 않을 경우 리비아 처럼 끝장날 수 있다며 북한을 압박했습니다. 최대한 압박을 유지하겠지만 북미 정상회담도 계속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풍계리 핵실험장 ...
백악관 북미회담 큰 기대...벌써 기념주화도 발행

외신, 문대통령 ‘북미정상회담 구원자 역할’ 주목

WP "트럼프 우려 불식·북미회담 기대치 재조정할 것" AP "한미회담에 북미회담 성사 여부 달렸을 수도" 미국 언론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북미 간의 긴장을 완화할 중재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6·12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의 태도 돌변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한국과 미국의 대북공조를 다잡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진단도 ...
평창 동계올림픽 찾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

펜스 “김정은, 합의 않으면 北 ‘리비아 모델’처럼 끝난다”

트럼프 발언 다시 소개…"군사옵션 테이블서 내린 적 없어" "트럼프 속이려 들면 큰 실수"…핵·탄도미사일 불허 방침 재확인  "김정은, 기회 잡길 희망…트럼프, 이미 한중일 경제지원 조직"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비핵화 협상이 이뤄질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리비아처럼 끝날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독재자이던 무아마르 카다피가 이끌던 리비아 정권이 전복되는 과정을 암시한 것으로, 북한에 ...
21일(월) 주요뉴스-'타운 구획축소 반대' 곳곳에서

21일(월) 주요뉴스-‘타운 구획축소 반대’ 곳곳에서

▻ 지난 토요일 한인타운 노숙자 쉘터 설치 반대 3차 집회가 열렸습니다. 천 명 가까운 한인과 라티노 주민들이 버몬 길에 쏟아져 나와 공청회 없는 쉘터 설치, 실패한 LA시 홈리스 정책을 비난했습니다. ► 내일 오전 8시30분 LA 시청에서 노숙자쉘터 설치 조례안과 관련한 소위원회가 열립니다. 타운 쉘터를 반대하는 발언을 할 수 있으며, 발언권 ...
정의용 "북미정상회담 99.9% 성사…北입장서 이해하려 고민"

정의용 “북미정상회담 99.9% 성사…北입장서 이해하려 고민”

방미 기내서 언급…"이번 한미정상회담, 합의문도 사전조율도 없어" "두 정상, 북미회담 성공적 성사와 합의 및 이행 방안 허심탄회 논의" '트럼프, 문대통령 설명과 北태도 왜 다르냐' NYT보도에 "사실 아냐" 청와대는 최근 북한의 대미·대남 비난으로 조성된 한반도 경색 국면에도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북한 입장에서 상황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
문 대통령, 워싱턴 도착

‘중재자’ 문대통령에 쏠리는 워싱턴 시선…외신 “북 의중 궁금”

문 대통령, 워싱턴 도착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난기류 북미정상회담 중대 분수령…"평양의 비핵화 진의 파악 부심" 22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21일 1박4일 일정으로 워싱턴DC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에 워싱턴 조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북한의 최근 태도 돌변으로 ...
문대통령, 워싱턴D.C. 도착…내일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문대통령, 워싱턴D.C. 도착…내일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비핵화 방법론 관련 북미 간 의견 조율 주력 美 외교안보정책 담당 주요 인사 접견으로 방미 일정 시작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취임 후 3번째 미국 방문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이 21일(이하 현지시각) 오후 워싱턴D.C.에 도착해 1박4일간의 미국 공식실무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문 대통령은 13시간 비행 끝에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
파키스탄 교환학생 장례식에서 주민들 오열

텍사스 총격 희생 파키스탄 교환학생 장례식에 수천명 운집

"저는 미국 문화를 배우고자 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파키스탄의 문화를 알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함께 나아가고 연대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파키스탄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여학생 사비카 셰이크(17)가 미국 텍사스 주 산타페에서 일년 가까이 홈스테이하면서 가족처럼 지낸 코그번 씨 가족은 싸늘한 시신으로 마주 선 사비카 앞에서 이렇게 그녀의 말을 전했다. 20일(현지시간) 텍사스 주 휴스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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