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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18(월) 아침 헤드라인-세월호 4주기-정부 주관 합동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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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년을 맞아 정부가 주관하는 첫 합동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노란 리본을 달고 참석한 유가족들은 철저한 진상 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을 당부했습니다.

 

해외 출장과 셀프 기부 논란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결국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청와대는 김 원장의 사의를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배후로 김경수 의원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오사카 총영사 인사 추천 이후 이들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항소포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심 재판은 검찰이 항소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갑질 논란에 대해 경찰이 조만간 정식 수사 착수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국적인 조 전무가 진에어 등기 임원으로 불법 재직했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타운 내 요식업소의 91%가 보건국 위생 점검에서 A 등급을 받았습니다. A 등급을 받은 한인 식당은 전체 평균 보다는 조금 낮은 89%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엘에이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위한 은퇴 프로그램 가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봉급과 연금을 더 해 두 배에 달하는 돈을 받고도 대부분의 시간은 휴가로 써 버려 오남용이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올 회계연도 첫 2분기 동안 취업 이민 노동 허가 신청이 전년 대비 7%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한인들의 취업 이민 신청은 매년 줄고 있습니다.

 

시리아 화학 무기 시설에 대한 서방의 공습 이후 미러 갈등이 심화 될 전망입니다. 미국은 오늘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유럽 연합이 미국 정부가 주도한 시리아 군데 대한 군사공격을 공식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리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가 유럽연합의 궁극적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40%를 기록하면서 취임 초기 수치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반등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대체로 맑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기온 65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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