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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7(월) 아침 헤드라인-빅터 차 주한 미대사 내정자, 빠르면 올림픽 전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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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뉴욕 타임 스퀘어 인근에서 폭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폭발로 최소 4명이 부상했습니다

 

폭발 사건 용의자로 27살의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뉴욕 경찰은 이번 폭발을 테러로 간주하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백악관이 주한 미국대사로 빅터 차 전략국제 문제연구소 한국 석좌를 내정했습니다. 빠르면 평창 올림픽 이전에 부임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에 대해 혼선을 빚었던 미 정부가 공식적으로 참가의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벤츄라에서 발생한 토마스 산불이 산타바바라로 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24만 에이커가 불에 탔으며 진화율은 10%를 기록중입니다.

 

크릭 산불과 라이 산불은 90%가 넘는 진화율을 기록중입니다. 스커볼 산불과 샌디에고의 라일락 산불도 진정 국면에 접어 들었습니다.

 

산불은 잦아 들었지만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 오염 문제가 떠올랐습니다. 최근 들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엘에이 한인회를 포함한 8개 커뮤니티 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인 타운 주변 지역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서로 하나된 목소리를 시 정부에 전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베이징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사드에 대한 입장 차이로 공동 성명은 물론 공동 기자회견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우병우 전 민정 수석에게 검찰이 또 다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번엔 공직자와 민간인 등을 불법 사찰한 혐의입니다.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법무부는 즉각 국회 동의 절차에 착수 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곳에 따라 구름 조금 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81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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