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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 오렌지 카운티 제 4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하는 영 김  전 주 하원의원이 오늘(어제) 산드라 허친스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 국장과 토니 러카카스 카운티 검사장의 공식지지를 받았습니다.

영 김 전의원은 최근 개최한 첫 기금 모금 행사에서 12만달러를 모금하는 등 카운티 수퍼바이저직을 향한 캠패인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영 김 전의원이 출마하는 4지구는 풀러튼, 라브라하, 부에나팍, 브레아 등 한인 밀집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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