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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고된 오랜지 카운티의 증오 범죄는 모두 50건으로 그 전해  44건 보다 13.6%가 늘었습니다.

흑인 대상 증오 범죄가 가장 많았으며, 동성애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라티노와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는 각 4건씩 보고됐습니다.

증오 범죄  3건 가운데 한 건은 공공 장소에서 일어났으며, 학교에서 발생한 증오 범죄가  24%로 차지했습니다.0.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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