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방송
   David
오늘 방송중에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하여 강혜신님이 편파적으로 좋은점만 부각시키고 추모 ,애도 분위기의 방송만 한다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는 침묵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다고 최소한 세분들의 항의전화를 받으셨다고 언급하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강혜신님이 100 프로 잘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위기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하거나, 무책임한 자살로 매도 하거나 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국민장에 맞쳐 추모할 때는 추모합시다.
한가지 더,한국의 고질병인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민주주의의 뿌리를 박은 약자를 위해 신념대로 살아오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오바마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Obama is too much of a politician, I think)
2009-06-01 14:04:00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4 강혜신 [ 2009-06-14 12:51:49 ] 
고맙습니다.
책도 읽어주셨다는데, 어느 분이신지 몰라서 죄송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미국'을 하다보니 알아지는 것도 많지만, 알아야 하는 일도 많아서 늘 할 일이 많습니다. '제대로' 알아가는 것인지, '제대로 안다는 게' 가능한 것인지! 늘 저절로 고민됩니다.
3 Grungi [ 2009-06-11 23:41:59 ] 
애쓰고 있슴을 아는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혜신씨가 쓰신 '미국은 지금'을 보고 이민자로서 감당해야 하는 적지 않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목소리가 당당한 이유는 그 자신 스스로 당당하려 애쓰기 때문일겝니다.
2 Grungi [ 2009-06-11 23:37:25 ] 
아주 오래 전 부터 강혜신씨의 신랄한 전 노통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너무하다는 의견으로 항의를 염두에 두었던 사람입니다.
그 후 혜신씨를 만나도 나서 바로 거두게 된 연유는, 그는 다른 보도내용을 가능한 자신의 감정을 배제하고 세상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보이려고
1 강혜신 [ 2009-06-01 14:03:27 ] 
대한민국 역사상 이보다 더 큰 충격을 받기는 앞으로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당과 이념이 다르거나, 또는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을 포함해 수많은 남,녀 노,소가 한국의 정치 시스템과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 것은 밝은 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로그인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