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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can last forever. Once the sun has shone brightly, it sets in the ocean. The moon wanes after it is full.
Pompei 의 한 집에 누군가 벽위에 이 글을 새겨 놓았데요.
달이 차고 나면 기운다지만, 저에게는 그 기운달이 다시 찬다는 것에 더 관심이 가네요.
밤하늘의 달을 많이 찾고, 바라보는 시기인거 같네요. 달에 관한 노래 뭐 좋은거 생각나시면 좀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한가위 잘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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