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마지막 신청곡
helen p
너무 화가 나서 아까는 제 정신이 아니었네요. 눈물을 머금고, 스텔라씨를 위한 마지막 신청곡 신청합니다. 영화 노팅힐에 나왔던 곡인데, She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곡인데, 스텔라씨도 알고 계실 것 같아 신청합니다. 이 곡을 스텔라씨에게 드립니다. 함께 듣고 싶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꼭 다시 뵙기 바래요. 아직 슬픔과 화가 풀리지 않았지만요. 이건 정말 받아 들이기 싫은 일이네요....
2009-10-03 17:03:02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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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joon lee
[ 2009-10-03 23:20:15 ]
헬렌 씨의 마음과 동감입니다,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스텔라씨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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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Park
[ 2009-10-03 17:18:10 ]
그동안 너무 좋은 노래들 많이 청해주셔서 이 시간이 참 많이 빛났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모두어 가져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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