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헤어진 다음날
james kea
오늘 날씨 만큼이나 마음이 싸늘하네요. 허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헤여짐이 이런거였지...
다시 느끼게 하는 그런 하루 였습니다.
스텔라씨가 들려 주지 못하는 노래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혼자 들을랍니다.
스텔라씨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참 멋진 세상 정말 사랑했었습니다.
2009-10-05 22:31:42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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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Park
[ 2009-10-06 01:36:42 ]
제임스님. 안녕하세요? 저도 갑자기 늘어난 시간이 조금은 당혹스럽고 방송 시간 맞춰 스튜디오에 들어가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조금은 여유로웠던 하루였어요. 저도 청취자 여러분들과의 교감을 참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우린 언젠가 또 만나겠죠? 어떤 형태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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