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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경찰국과 주 고속도로 순찰대가 오늘(금)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를 맞아 이번 주말 곳곳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합니다.

오늘(금)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미션 지역에서는 DUI 단속을 위한 집중 순찰이 실시되며, 하이베리온 애비뉴와 스코틀랜드 스트릿, 피게로아와 9가, 할리웃과 고어 스트릿에는 오늘 오후 8시부터 새벽 1시까지 체크포인트가 설치됩니다.

내일(토, 오늘)은 로스코 블루버드와 글로리아 애비뉴, 밴나이스 블루버드와 레믹 에비뉴에 저녁 8시부터 새벽 1시까지 체크포인트가 설치됩니다.

전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 사이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에 미 전국에서 252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망자의 4분의 1 이상은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음주 운전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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