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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는 트럼프 행정부가 다카 프로그램을 폐지한 것은  대학교 시스템과 학생들이 헌법으로 보장받아야 할 권리를 위반한 것이라며 오늘(어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은 국토 안보부와 일레인 듀크 국장 대행을 대상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제기됐습니다

자넷 나폴리타노 UC 총장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 사이, 오마바 행정부에서  다카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일조했었습니다

소장은 다카가 위헌이라는 이유로, 다카 폐지  무효화를 요구했습니다

UC 에는  4천명의 서류 미비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상당 수가 다카 수혜자들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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