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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8개월 간 UC 어바인 메디컬 센터의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 있던 10명의 아기들이 치명적인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이 뒤 늦게 알려져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10명의 아기들 중 사망자는 없습니다.

LA Times에 따르면, 감염된 아기들은 메티실린 내성 황색  포도구균, MRSA 에 양성 반응을 보였으나 병원 측과 보건국이 이를 공개하지 않고 덮기에 급급했다고 밝혔습니다.

UCI 의사들은 아직까지 원인을 알아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12월 중순부터 이번 사태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테스트를 통해 5명의 아기들이 같은 종류의 수퍼 박테리아에 감염됐고 그 이후 3월까지 5명이 추가로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퍼벅은 미숙아에게는 특히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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