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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캠퍼스에 폭발물이 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어제 밤 10시쯤 선셋 캐년 레크리에이션 센터에 설치돼 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즉시 경찰에 신고를 하고 SNS를 통해 학생들에 긴급 경보를 내렸습니다.

경찰은 해당 지역에 대한 수색 작업 결과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폭발물 소동으로 인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드레이크 경기장으로 대피를 했던 수 천 명의 학생들은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기숙사로 복귀를 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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